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LG트윈스 33번 야구선수에서 [노는 브로] 맏형으로 나타나
이보다 솔직할 수 없는 박용택의 야구와 인생 첫 에세이
LG 트윈스 박용택의 등번호 33번은 이제 영구결번을 앞두고 있다. 그와 함께 KBO 최초 200홈런 300도루, 10년 연속 3할, 2236경기 2504안타 등 선수로서 남긴 기록은 한국 야구계의 전설이 되었다. 그런 그가 “죽고 싶다”를 입에 달고 살았다. 야구 첫 시작부터 입단 초까지 어려움을 몰랐기에 언제나 잘할 줄 알았다. 한때는 그저 그런 선수로 팬들에게 잊혀지기도 하고, 진심이 전해지지 않은 말들로 오해를 샀고, 부상과 슬럼프가 이어졌다. 남들은 힘들면 “다 때려치우고 다른 일 찾아볼까?”, “아무도 모르는 데로 도망갈까?”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는 단 한 번도 야구 안 하는 박용택을 생각해 보지 않았다. 노력이라면 누구에게 질 자신 없을 만큼 열심히 했고, 밤잠을 늘 설쳐가면서까지 더 나아지려고 끊임없이 야구를 연구했다.
목차
YES24 제공 목차저자 서문 _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추천사
1장. 뭘 모르고 야구
누구의 손을 잡을까?
준비되면 그때 말하거라
꿈을 이루어준 만화책
내게는 세 명의 아버지가 있다
난 누굴 닮을 걸까?
나를 증명해 보여야 했다
2장. 그때부터 프로였다
내가 가장 행복했을 때
나를 만든 8할은 루틴
바꿀 수 있는 모든 것을 바꾸자
프로에게 연봉이란
영원한 경쟁자는 없다
기록보다 중요한 것
보너스) 아홉 분의 감독님께 배운 것들
3장. 야구장에서 길을 잃다
나쁘기만 한 일은 없다
인생 스승이 없었다면
급은 누가 정하나요?
내가 졸렬택이란다
나 박용택이야
똑같은 리더는 없다
마지막 FA...공황장애
나 혼자가 아니다
보너스) 박용택식 위기 관리법
4장. 버티기 세계 최강
매일 기억을 지운다
화도 잘 내야 한다
실력보다 멘탈
나이가 주는 선물
팬들의 마음을 읽다
말하지 않아서 모르는 줄 알았다
미리 쓰는 사표
19년 야구 숙제를 하다
5. 끝까지 야구
마지막 출근
오늘의 인사
은퇴 이후 야구가 더 재미있다
해설위원으로서의 하루
야구를 그만 두니 보인다
나만의 버킷리스트
야구가 가르쳐준 인생
보너스) 후배들에게 바란다
딸에게 쓰는 편지
함께 길을 걷고있는 내 남편에게 _ 한진영
에필로그
읽기 전에 생각해 볼 질문
- 목차의 「저자 서문 _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 목차의 「추천사」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