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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 — 미술문화 책 표지
인물 · 2026-09-18 수집

뱅크시

벽 뒤의 남자

윌 엘즈워스-존스 저/이연식 역

출판사
미술문화
출간일
2021-11-17
쪽수
272쪽
ISBN13
9791185954813
ISBN10
1185954813
상품번호
10501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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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
“사람들은 종종 낙서가 예술이 될 수 있는지 묻습니다. 음, 틀림없이 예술이죠. 그 얼어 죽을 테이트에도 걸려 있잖아요?” 뱅크시의 삶과 예술을 폭넓게 추적한 최초의 책! 저널리스트의 눈으로 바라본 뱅크시의 어제와 오늘 ‘뱅크시’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들도 아마 이 사건은 들어봤음 직하다. 예술가가 자신의 작품 프레임에 파쇄기를 설치한 뒤, 소더비 경매에서 작품이 86만 파운드(한화로 14억 원 이상)에 낙찰된 그 순간 파쇄기를 작동시켜 그림을 잘게 찢어버린 사건 말이다. 도중에 파쇄기가 멈춘 탓에 그림의 절반만 멀쩡하게 살아남았다. 찢긴 그림은 뱅크시의 [풍선과 소녀](2006)였다. 이 충격적인 사건 이후의 전개는 더욱 놀랍다. 구매자가 낙찰을 취소하지 않고 이 반파된 그림을 그대로 사간 것이다. 사건 이후 뱅크시는 이 찢긴 그림에 [사랑은 쓰레기통에]란 새로운 이름을 붙이고 진품 인증서도 발행했다.

목차

YES24 제공 목차
들어가며 1. 침투의 기술 2. 옛날 옛적에 3. 그래피티의 의미 4.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서 5. 익명의 행복 6. 예술가와 기획자 7. 집으로 돌아온 무법자 8. 음울한 즐거움 9. 홀리데이 스냅 10. 뱅크시 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1. 저기요, 벽화 사실 분? 12. 뱅크시의 비즈니스 13. 꼬드기는 손을 물다 14. 이론 없는 예술 출처 참고문헌 감사의 말 색인

읽기 전에 생각해 볼 질문

  • 목차의 「들어가며」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 목차의 「1. 침투의 기술」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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