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제1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고요한 우연』
“우리는 이 소설에서 연약한 인간의 품위를 보았다.”
김수빈 작가는 2015년 『여름이 반짝』으로 제1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동화에 이어 청소년소설까지 2관왕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 그는 첫 수상 당시 “비눗방울처럼 연약한 것들의 힘”을 아름답게 그려 냈다는 평을 받았다. 무수히 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조금 더 반짝이는 모래알을 건져 올리는 그의 촘촘한 시선은 여전하다. 관심과 선의로 표상되는 “연약한 인간의 품위”를(이선주) 담아 낸 『고요한 우연』은 “애쓰고 고뇌하며 작은 보폭으로나마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현재를 살아가는 청소년 인물의 진정한 성취를 보여 준다”는 평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목차
YES24 제공 목차사건 발생 나흘 후 7
모든 것이 시작된 밤 13
우연이었을까 28
달의 뒷면 45
고요의 기지 58
마이클 콜린스의 달 73
검은 고양이 아폴로 96
궤도 이탈 115
우주 미아 131
인력의 방향 147
행성과 항성 168
한낮의 플라네타륨 186
창백하고 푸른 193
탐사의 시작 209
읽기 전에 생각해 볼 질문
- 목차의 「사건 발생 나흘 후 7」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 목차의 「모든 것이 시작된 밤 13」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