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열탕처럼 후~끈하고 냉탕처럼 시-원한
본격 목욕탕 판타지 그림책
“어린 시절 나에게 목욕탕은 가장 비일상적으로 느껴지는 공간이었다.”
- 백희나
스토리보울에서 펴내는 백희나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이 12년 만에 꽃단장을 하고 다시 독자 앞에 섰다. 이 책은 동네 오래된 목욕탕, 장수탕에서 만난 덕지와 선녀 할머니의 특별하고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선녀 할머니가 요구르트를 즐기는 짧지만, 달콤한 순간처럼 이번 재출간이 “그림책을 보는 동안만큼은 즐거웠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람을 이어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