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보스턴 글로브 올해의 책 ★
뇌과학계의 칼 세이건, 데이비드 이글먼 연구의 첫걸음
“우리가 뇌에 대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관해 현대 뇌과학이 내놓은 해답.”
뇌과학자 정재승 추천!
오늘 했던 행동이 정말 내가 한 게 맞을까? 어떤 일들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나곤 한다. 도어락 비밀번호를 눌러 문을 열고, 운전을 해서 출근하는 행위 같은 일상적인 행동에서부터, 가끔 ‘이걸 내가?’ 싶은 멋진 글을 써내기도 한다. 괴테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쓸 때 “손에 쥔 펜이 저절로 움직이는 것 같았다”고 했던 것이나 지드래곤이 〈This love〉를 작사하는 데 2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며 스스로 놀라움을 표현한 일 모두, 그 중심에는 ‘무의식’이 있다.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는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로 다시 한번 국내에 이름을 알린 신경과학자 데이비드 이글먼의 초기 연구서다.
목차
YES24 제공 목차1장 내 머릿속에 누가 있는데, 내가 아니야
2장 감각의 증언: 경험이란 정말로 어떤 것인가?
3장 무의식이 하는 일
4장 우리에게 가능한 생각들
5장 뇌는 라이벌로 이루어진 팀
6장 잘못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이 틀린 질문인 이유
7장 왕좌 이후의 삶
감사의 말 | 주 | 찾아보기
읽기 전에 생각해 볼 질문
- 목차의 「1장 내 머릿속에 누가 있는데, 내가 아니야」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 목차의 「2장 감각의 증언: 경험이란 정말로 어떤 것인가?」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