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김하연 작가 책은 무조건 재밌다!”
『시간을 건너는 집』 『블랙북』
십 대들의 입소문이 먼저 증명한 ‘믿고 읽는 스토리텔러’
김하연 작가의 힐링 판타지 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 『블랙북』, 『나만 아는 거짓말』 등 매 작품 뛰어난 흡인력과 진솔한 메시지로 십 대들의 사랑을 받아 온 김하연 작가가 신작 소설 『너무 늦은 안녕은 없다』로 돌아왔다. 이번 작품은 죽음이 낯설지 않은 세계 속에서 처음으로 ‘진짜 이별’과 마주하게 된 소년의 이야기이다. 탄탄한 플롯과 놀라운 반전,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다정한 문장들은 ‘역시 믿고 읽는 스토리텔러, 김하연’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 책의 주인공 동찬에게는 남들에게 없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바로 귀신을 보고 그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성당 앞 전봇대에 기대 선 아저씨도, 교실을 떠나지 못하는 지박령 경미도 동찬에게는 매일 마주치는 익숙한 일상이다.
목차
YES24 제공 목차너, 우리가 보이니?
딱 일주일이야
에필로그
작가의 말
읽기 전에 생각해 볼 질문
- 목차의 「너, 우리가 보이니?」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 목차의 「딱 일주일이야」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