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 2028 대입 완벽 대비 ***
*** 현직 고등교사들의 강력 추천! ***
“고전으로 통합사회, 생기부, 논술을 한 번에 잡는다!”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는 상위 1% 공부법
2028 대입이 바뀌었다. 통합사회가 수능 필수가 되었고, 생기부 세특의 무게는 더 커졌다. 그런데 대부분의 학생은 여전히 문제집과 독서를 따로 챙기며 시간과 에너지를 두 배로 쏟고 있다. 이 책은 그 비효율을 끊어냈다. ‘정의’, ‘인권’, ‘공정’ 등 통합사회와 생기부 독서는 처음부터 같은 질문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고전 한 권으로 통합사회 개념 이해와 생기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이제는 공부 방식을 바꿔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통합사회의 방대한 양과 추상적인 원리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에 겁을 먹는다.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 이야기라면 어떨까? 이 책은 생기부 필독서로 꼽히는 고전을 통해 통합사회의 10개 단원을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재구성했다. 『죄와 벌』 속 라스콜니코프의 죄책감으로 통합사회의 ‘보편 윤리’를 이해한 학생은 절대 잊지 않는다. 생기부 필독서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통합사회의 개념이 저절로 이해된다. 개념의 뿌리를 아는 학생은 아무리 꼬아서 낸 문제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그 깊이는 세특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입 개편안을 완벽히 반영한 『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는 현직 고등학교 교사들이 강력 추천하는 공부법이다. 고전 읽기라는 단 하나의 습관으로 통합사회 개념, 생기부 세특, 논술을 한 번에 잡아보자!
목차
YES24 제공 목차프롤로그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공부가 진짜 재미있습니다!
Ⅰ. 통합적 관점
무지의 자각은 왜 사유의 출발점이 되는가? _ 《소크라테스의 변명》
다양한 관점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_ 《장자》
의심 없는 수용은 왜 위험한가? _ 《소송》
Ⅱ.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욕망을 채우면 행복할까? _ 《니코마코스 윤리학》
인간은 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는 존재인가? _ 《맹자》
자유에서 도피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 _ 《자유로부터의 도피》
Ⅲ. 자연환경과 인간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려고만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_ 《도덕경》
집착은 인간을 어디로 이끄는가? _ 《모비딕》
문명과 자연의 조화는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_ 《슬픈 열대》
Ⅳ. 문화와 다양성
다른 문화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_ 《걸리버 여행기》
전통은 지켜야 할 것인가, 넘어야 할 것인가? _ 《무정》
보편적 윤리는 존재하는가? _ 《이방인》
다문화 사회에서 ‘정상’이란 무엇인가? _ 《1984》
Ⅴ. 생활공간과 사회
도시는 인간을 풍요롭게 만드는가? _ 《원미동 사람들》
삶의 터전은 인간을 어떻게 규정하는가? _ 《관촌수필》
공간의 불평등은 정의로운가? _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지역 소멸은 피할 수 없는가? _ 《분노의 포도》
Ⅵ. 인권 보장과 헌법
인권은 어디에서 오는가? _ 《정부론》
법은 약자를 보호하는가? _ 《앵무새 죽이기》
시민의 참여는 왜 중요한가? _ 《동물농장》
권력은 인간을 어떻게 길들이는가? _ 《감시와 처벌》
Ⅶ. 사회정의와 불평등
불평등은 개인의 탓일까, 사회의 문제일까? _ 《자본론》
도덕은 강자의 언어인가? _ 《죄와 벌》
위선적인 도덕은 사회를 어디로 이끄는가? _ 《태평천하》
Ⅷ. 시장경제·세계화·미래
자본주의는 인간을 합리적으로 만드는가? _ 《위대한 개츠비》
기술의 발전은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 _ 《멋진 신세계》
세계시민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감당하는 일인가? _ 《페스트》
읽기 전에 생각해 볼 질문
- 목차의 「프롤로그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공부가 진짜 재미있습니다!」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 목차의 「Ⅰ. 통합적 관점」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