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봉준호 감독 김상욱 교수 강력 추천!
“세상을 이해 가능한 것이라고 믿는 사람과
세상의 이해할 수 없음에 숨이 막혀 도망치려는 사람 사이에
진실한 우정이 존재할 수 있을까?”
신을 믿는 수녀와 의심하는 과학 유튜버의 뜻밖의 동행
두 사람이 국경을 넘으며 쫓는 단 하나의 진실
김초엽이 처음 선보이는 질주하는 SF 버디 로드트립
『지구 끝의 온실』과 『파견자들』에서 낯선 세계를 열고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탐색해온 김초엽이 세 번째 장편소설 『태양 아래 올리브』로 돌아왔다. 장편으로는 『파견자들』 이후 3년 만이다. 이번에 작가의 시선은 신앙과 과학, 믿음과 의심이 맞부딪치는 자리로 향한다. 그 길 위에 수녀와 과학 유튜버라는, 좀처럼 한 팀이 될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을 세운다.
기후 재난 현장을 누비는 수녀 이레는 처음 만난 사람의 사정에도 금세 귀를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몸이 먼저 나간다.
목차
YES24 제공 목차1장 잘못된 올리브
2장 영혼이 깃드는 곳
3장 별을 쫓는 사람
4장 단 한 번의 연산
5장 처음과 같이
추천사
작가의 말
읽기 전에 생각해 볼 질문
- 목차의 「1장 잘못된 올리브」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 목차의 「2장 영혼이 깃드는 곳」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