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 제16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어쩌면 ‘평범함’에 가까운 인물이라 더 마음이 갔다.
첫 문장부터 끝까지 흡인력 있게 이야기를 끌어가는 솜씨,
끝내 독자를 설득시키는 작가의 뚜렷한 시선과 문장 구사력이 훌륭하다.”
_이꽃님(아동청소년문학 작가)
“나비의 날갯짓이 태풍이 될 수도 있다는 그 말을, 이젠 믿어 보고 싶다.”
제16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아스파라거스』
문경민 『훌훌』, 김수빈 『고요한 우연』, 황보나 『네임 스티커』, 이로아 『왝왝이가 그곳에 있었다』 등 동시대 청소년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제와 개성 있는 서사의 작품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소개해 온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그 뒤를 이어 제16회 대상작 『아스파라거스』가 출간되었다.
김양미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다르다는 이유로 타인과 나 사이에 무심코 그어 온 ‘이상함’의 경계를 다시 묻는다.
목차
YES24 제공 목차1
어딘지 모르게 이상한 007
나는 엄마의 한숨을 먹고 자랐다 031
2
남보다 못한 사이 039
현빈이가 먼저 말을 걸었다 047
힘들어도 꾹 참고 051
노력을 해도 안 되는 게 있다 055
3
아무도 모르는 061
내가 아스퍼거? 071
친구 되기 프로젝트 080
현빈이는 나를 닮지 않았다 091
4
힘 빼고 살짝, 하이파이브 095
스위치가 있다고 생각해 보자 099
나비의 날갯짓일 뿐이라도 105
나는 지금 출발선에 섰다 111
5
끝까지 달리는 마라톤처럼 119
뛰는 방향이 다르다 131
엄마도 아는 사람 135
6
좋은 일도 생긴다 142
살면서 생긴 좋은 일 148
마음 가는 대로 156
그리고, 벚꽃 엔딩 166
작가의 말 172
읽기 전에 생각해 볼 질문
- 목차의 「어딘지 모르게 이상한 007」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 목차의 「나는 엄마의 한숨을 먹고 자랐다 031」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