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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데모다블 — 한스미디어 책 표지
예술 · 2026-09-18 수집

앵데모다블

트렌드 너머 영원한 영감이 된 궁극의 패션 스타일과 아이콘 212

헤일리 에드워즈-뒤자르댕 저/박세진 역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간일
2026-09-04
쪽수
368쪽
ISBN13
9791124272701
ISBN10
1124272704
상품번호
195026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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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
“우리가 매일 입는 옷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다” 단발성 유행을 넘어 시대를 관통하는 절대적 스타일과 아이콘, 그 경이로운 탄생의 비밀을 마주하다! 현대인에게 옷은 단순한 천 조각을 넘어 나와 세상을 잇는 ‘제2의 피부’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내는 내밀한 수단이 되고, 나아가 당대의 사회적·정치적·문화적 역사를 촘촘하게 직조해 내는 거대한 현상이자 권력이 되기도 한다. 게다가 패션은 금세 타올랐다가 사라지면서도 시대를 뛰어넘어 살아남는 모순적인 속성을 지녔으며, 그 안에는 꿈을 향한 우리의 욕망과 엄격한 규범이 동시에 담겨 있다. 이처럼 옷을 입는다는 건 결코 사소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내 몸에 가장 가까이 닿아 있는 이 옷들의 진짜 기원과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패션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고 가볍게 소비되는 지금, 무심코 지나쳤던 옷의 숨겨진 가치와 시대를 초월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싶다면 단연 이 책 『INDEMODABLE 앵데모다블』을 추천한다. 평범한 속옷이던 흰색 티셔츠가 시대의 반항과 자유를 대변하는 상징으로 거듭난 배경, 전장의 군복이었던 트렌치코트와 노동자의 작업복이던 데님이 우리 일상으로 들어온 과정 등 친숙한 아이템들의 반전 역사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특히 1950년대의 억압적인 여성성에서 해방구를 찾아낸 샤넬의 슈트, 남성들만의 견고한 권력 공간에 여성을 당당히 입성시킨 입생로랑의 턱시도 등 하이엔드 쿠튀르 아이콘들이 단순한 창작을 넘어 시대의 금기를 깬 전복의 무기였음을 알아가는 경험은 우리에게 깊은 지적 충만함을 선사한다. 이렇듯 패션의 역사를 찬미하는 이 우아한 여정은 결국 그것을 입는 우리 개개인의 고유함을 기리는 일과 맞닿아 있기에, 이 책 『INDEMODABLE 앵데모다블』은 옷에 대한 안목을 한 차원 넓혀줄 완벽한 큐레이션이다. 내 취향을 다채롭게 채워주고 스타일을 향한 애정을 한층 더 끌어올려 줄 눈부신 패션 스토리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책장을 덮고 나면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옷을 고르는 시간이, 이 옷이 나를 어떻게 대변하는지 누군가에게 설명하는 순간이 완전히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또한 이 책 『INDEMODABLE 앵데모다블』은 시대와 문화를 넘나드는 212가지 키워드를 총망라한 방대한 패션 앤솔러지다. 이 키워드를 ‘78가지 필수 아이템’ ‘60가지 디자인 아이콘’ ‘22가지 스타일 룩’ ‘52명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등 4가지 파트로 명쾌하게 분류해 각 항목의 발자취를 한두 페이지로 집약했기에 지루할 틈 없이 몰입도 높은 읽기를 경험할 수 있고, 가벼움과 깊이가 교차하는 패션의 매혹적인 연대기가 일상적인 입기의 행위에 놀라운 발견의 순간을 더해줄 것이다. 여기에 195×245mm의 시원한 대형 판형에 수록된 650여 점의 감각적인 사진과 일러스트는 마치 박물관의 아카이브를 직접 넘겨보는 듯한 압도적인 시각적 쾌감을 안겨준다. 게다가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고급 양장 제본으로 마감되어 영원히 곁에 두고 펼쳐볼 단 하나의 패션 바이블이라 할 만하다. 이렇게 친숙한 흰색 티셔츠부터 하이엔드 쿠튀르까지, 우리가 입고 사랑하는 모든 것의 경이로운 역사 속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 * |매일 입는 옷에 담긴 방대한 세계사와 사회적·문화적 맥락을 깊이 있게 읽어내고 싶은 지적 탐구자 |클래식 아이템 속 나만의 취향을 찾아 ‘입기의 즐거움’을 한 차원 끌어올리고 싶은 스타일 탐험가 |하이엔드 쿠튀르 아이콘과 천재 디자이너들의 치열한 탄생 비화가 궁금한 스토리 덕후 |650여 점의 압도적 시각 자료와 감각적 아카이브로 영감을 얻고 싶은 디자이너 및 크리에이터 |오브제로도 훌륭한 완벽한 퀄리티를 가진 아름다운 패션 바이블을 평생 소장하고픈 컬렉터

목차

YES24 제공 목차
PART 1. 의복(WARDROBE) 필수 아이템 78 흰색 티셔츠 / 발레 플랫 슈즈 / 카디건 / 브레통 셔츠 / 닥터마틴 / 터틀넥 / 폴로 셔츠 / 옐로 부츠 / 럼버잭 셔츠 / 게타 / 사롱 / 버킷 햇 / 플립플롭 / 반다나 / 트위드 재킷 / 부츠 / 카프탄 / 오버올즈 / 버켄스탁 / 백팩 / 카키 팬츠 / 스웨트셔츠 / 사리 / 밀리터리 재킷 / 데저트 부츠 / 진 재킷 / 탱 재킷 / 보타이 / 쇼츠 / 원피스 수영복 / 비키니 / 푸퍼 재킷 / 웨이스트 백 / 프레리 드레스 / 스트로 햇 / 치파오 / 초어 재킷 / 사무에 / 모자 / 스니커즈 / 펌프스 / 브라 / 팬티 / 탱크톱 / 남성 브리프 / 리틀 블랙 드레스 / 젤라바 / 쿠피 / 다시키 / 바이커 재킷 / 구아야베라 / 베레모 / 조종사 재킷 / 봄버 재킷 / 더플코트 / 피코트 / 에스파듀 / 플랫폼 슈즈 / 부부 / 카미스 / 청바지 / 스웨트팬츠 / 기모노 / 오버코트 / 페도라 / 스웨터 / 미니스커트 / 터번 / 바버 재킷 / 비니 / 흰색 버튼 업 셔츠 / 데님 셔츠 / 트렌치코트 / 모카신 / 킬트 / 위필 / 넥타이 / 모던 슈트 PART 2. 디자인(DESIGNS) 아이콘 60 플로럴 셔츠 - 폴 스미스 / 문 프린트 - 마린 세르 / 바로크 - 베르사체 / 사이키델릭 프린트 - 푸치 / 2.55 핸드백 - 샤넬 / 샤넬 슈트 - 샤넬 / 홈리스 시크 - 디올 / 팝 컬처 - 모스키노 / 애슬레저 - 프라다 / 피갈 펌프스 - 루부탱 / 턱시도 - 이브 생 로랑 / 바 슈트 - 디올 / 이탈리안 패션 - 돌체 앤 가바나 / 슬립 드레스 - 캘빈 클라인 / 신고전주의 - 알릭스 그레 / 디스코 - 홀스턴 / 조형적 드레스 - 발렌시아가 / 크리놀린 - 발렌시아가 / 테디 베어 재킷 - 장 샤를 드 카스텔바작 / 테이블 스커트 - 후세인 샬라얀 / 델포스 가운 - 마리아노 포르투니 / 밈 드레스 - 빅터 앤 롤프 / 밴디지 드레스 - 아제딘 알라이아 / 비너스 드레스의 탄생 - 티에리 뮈글러 / 옵티컬 일루전 햇 - 엘사 스키아파렐리 / 단추와 하트 - 패트릭 켈리 / 즐거운 패션 - 다카다 겐조 / 사파리 재킷 - 이브 생 로랑 / 슬림 실루엣 - 에디 슬리먼 / 포르노 시크 - 구찌 / 도발적인 자수 - 발망 / 앙코르 드레스 - 클로에 / 켈리 백 - 에르메스 / 실크 스퀘어 - 에르메스 / 상통 - 자크뮈스 / 푸프 스커트 - 크리스찬 라크르와 / 드레스가 몸을 만나다 - 레이 가와쿠보 / 스톡만 재킷 - 마르지엘라 / 스트라이프 - 소니아 리키엘 / 남성용 스커트 - 장 폴 고티에 / 뷔스티에 - 이세이 미야케 / 콘 브라 코르셋 - 장 폴 고티에 / 스페이스 에이지 - 피에르 가르뎅 / 비닐 재킷 - 꾸레쥬 / 메탈 드레스 - 파코 라반 / 몬드리안 드레스 - 이브 생 로랑 / 백리스 드레스 - 기 라로쉬 / 범스터 - 알렉산더 맥퀸 / 랩 드레스 -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 스피디 백 - 루이 비통 / 항균 패브릭 - 코페르니 / 어번 럭스 - 버질 아블로 / 레드 쿠튀르 - 발렌티노 / 로브 드 스타일 - 잔느 랑방 / 아르마니 슈트 - 조르지오 아르마니 / 모노키니 - 루디 게른라이히 / 미니 크리니 - 비비안 웨스트우드 / 길리 슈즈 - 비비안 웨스트우드 / 노골적인 성 - 릭 오웬스 / 천상의 테크놀로지 - 아이리스 반 헤르펜 PART 3. 스타일(STYLES) 룩 22 모즈 / 글램록 / 해체주의 / 펑크(Funk) / 놈코어 / 사페르 / 힙합 / 고스 / 플래퍼 / 주트 슈트 / 댄디 / 히피 / 펑크(Punk) / 롤리타 / 블리츠 키즈 / 아이비리그 / 이모 / 그런지 / 블랙 팬서 / 테크노 / 피콕 / 테디 보이 & 테디 걸스 PART 4. 포트레이트(PORTRAITS) 디자이너 52 버질 아블로 / 아제딘 알라이아 / 조르지오 아르마니 /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 피에르 가르뎅 / 장 샤를 드 카스텔바작 / 후세인 살라얀 / 가브리엘 샤넬 / 코페르니 / 앙드레 꾸레쥬 / 크리스찬 디올 / 돌체 앤 가바나 / 톰 포드 / 마리아노 포르투니 /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 존 갈리아노 / 발렌티노 가라바니 / 장 폴 고티에 / 루디 게른라이히 / 알릭스 그레 / 뎀나 바잘리아 / 로이 홀스턴 / 아이리스 반 헤르펜 /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 / 레이 가와쿠보 / 패트릭 켈리 / 캘빈 클라인 / 크리스찬 라크르와 / 칼 라거펠트 / 잔느 랑방 / 기 라로쉬 / 크리스찬 루부탱 / 마틴 마르지엘라 / 알렉산더 맥퀸 / 이세이 미야케 / 티에리 뮈글러 / 릭 오웬스 / 미우치아 프라다 / 에밀리오 푸치 / 파코 라반 / 올리비에 루스테잉 / 소니아 리키엘 / 이브 생 로랑 / 엘사 스키아파렐리 / 제레미 스콧 / 마린 세르 / 에디 슬리먼 / 폴 스미스 / 다카다 겐조 / 지아니 베르사체 / 빅터 앤 롤프 / 비비안 웨스트우드

읽기 전에 생각해 볼 질문

  • 목차의 「PART 1. 의복(WARDROBE) 필수 아이템 78」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 목차의 「PART 2. 디자인(DESIGNS) 아이콘 60」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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