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 세계적인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마이라 칼만의 역작
★ 회한과 그리움 그리고 가족에 관하여
★ 『시와 산책』 한정원 작가의 아름다운 번역
★ 작가 무루, 마리아 포포바, 《뉴욕 타임스》 강력 추천
★ 한국어판을 위한 특별한 표지 디자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비롯한 전 세계 미술관에서 전시를 열고, 수많은 《뉴요커》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한 예술가. 마티스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색채, 깊숙한 울림을 남기는 시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유명한 ‘마술적 스토리텔러’ 마이라 칼만. 올해 일흔여섯 살이 된 그의 최근작 그림 에세이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이 출간되었다. 전작 『우리가 인생에서 가진 것들』이 ‘여자의 인생’을 그렸다면, 이번 책에서 주목하는 것은 ‘가족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