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요즘책방 책읽어드립니다’ 방송 도서!
나를 찾아가는 길, 『데미안』 오리지널 표지디자인!
1919년의 ‘싱클레어’가 다시 찾아옵니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한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던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 자신의 소설이 작품성만으로 인정받는지 확인해보고 싶었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무명작가 ‘에밀 싱클레어’를 궁금해했고, 헤르만 헤세는 자신이 ‘에밀 싱클레어’라는 사실을 밝혔다.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초판본 『데미안』은 1919년 헤르만 헤세가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출판한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채택했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자신의 정체를 밝힌 이후, 1920년 판본부터 저자 이름을 헤르만 헤세로 바꿔서 출판했다.
줄거리
YES24 제공 줄거리 · 스포일러 포함 가능라틴어 학교에 다니던 열 살 싱클레어는 따스한 가정에서 자라며 ‘선의 세계’만을 알았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 소년 프란츠 크로머에게 사과를 훔쳤다는 허풍을 떨면서 ‘악의 세계’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그로 인해 자신의 내면에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가 공존한다는 것을 느끼고 괴로워한다. 그러던 중 신비한 소년 데미안을 만나고, 그가 들려준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통해 선과 악의 진실을 깨닫는다. 상급 학교에 진학하면서 데미안과 헤어진 싱클레어는 다시 어둠의 세계에 빠지게 되는데…….
목차
YES24 제공 목차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표적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 헤르만 헤세, 자기 성찰의 기록
작가 연보
읽기 전에 생각해 볼 질문
- 목차의 「두 세계」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 목차의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