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서 정보 출처: YES24엠베스트 입시전략 연구소의 압도적 데이터
흔들리지 않는 기준으로 완성되다
* 5등급제와 통합수능이 바꿔놓은 ‘2028 대입개편’ 완전 분석
* ‘우리 아이에게 유리한 학교’를 찾는 3단계 사고법
* 중1부터 고등학교 첫 학기까지, 학년별로 실행하는 고입 로드맵
2028학년도, 대입이 바뀐다. 9등급제는 5등급제로, 선택형 수능은 통합형 수능으로, 고교학점제는 전면 시행으로. 제도가 확정될수록 설명회는 늘고 분석은 쏟아지는데, 학부모의 불안은 줄기는커녕 더 커진다. 왜일까. 부족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기준이기 때문이다. 설명회장에서고개를 끄덕이다가도집에 돌아와 아이의 상황에 대입하면 무언가 어긋난다. 그 많은 정보 대부분이 ‘누군가의 아이’에게 맞춰져 있을 뿐, 정작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기준은 빠져 있다.
고입은 학교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아이가 경쟁하게 될 ‘판’을 선택하는 문제다.
목차
YES24 제공 목차프롤로그 | 왜 아무도 명확하게 말해주지 않는가
이 책을 읽기 전에 | 대한민국 대입 구조를 먼저 그려두자
1부. 제도가 바뀐 게 아니라, 판단 기준이 사라졌다
1장. 5등급제, 유리한 아이와 불리한 아이가 나뉘는 지점
2장. 수능이 단순해질수록 내신 경쟁은 왜 더 복잡해지는가
3장. 대학은 무엇을 걸러내려 하는가 ─ 선발 논리의 본질
2부. 고입은 중3의 선택이 아니라 중1부터 누적된 결과다
4장. 고입 준비의 실제 시작 시점
5장. 중1 ─ 아무 일도 없어 보이는 1년이 판을 가른다
6장. 중2 ─ 선택하지 않아도 선택이 이뤄지는 해
7장. 중3 ─ 쌓인 것으로 싸우는 법
3부. 소문이 아니라 데이터로 학교를 골라라
8장. 고등학교 선택, 왜 아직도 ‘카더라’에 기대는가
9장. 반드시 봐야 할 핵심 지표, 버려야 할 수치
10장. 우리 아이에게 유리한 학교를 찾는 사고 프레임
4부. “어디가 좋다”가 아니라 “누가 유리한가”의 문제다
11장. 영재고 ─ 이 판이 맞는 아이는 따로 있다
12장. 과학고 ─ 영재고와 무엇이 다르고, 누구에게 현실적인가
13장. 외고·국제고 ─ 2028 이후 이 선택의 무게
14장. 자사고 ─ 내신 5등급제 시대, 유불리의 재계산
15장. 일반고 ─ 불리한 판인가, 아직 열린 판인가
5부. 같은 성적, 왜 결과는 달라지는가
16장. 주요 지역 고교 판도 읽기 ─ 우리 동네의 경쟁 구조
17장. 실제 사례로 보는 고교 선택의 성패
에필로그 | 입학 전 6개월, 이미 격차는 벌어지고 있다
워크시트 | 고교 선택 최종 점검
읽기 전에 생각해 볼 질문
- 목차의 「프롤로그 | 왜 아무도 명확하게 말해주지 않는가」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
- 목차의 「이 책을 읽기 전에 | 대한민국 대입 구조를 먼저 그려두자」 부분에서 어떤 개념이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은가?